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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7-07 14:36
허리 디스크
 
조회 : 1,984  
척추 디스크란? 척추 추간판(디스크) 탈출증의 줄임말입니다. 척추는 척추 뼈와 추간판이라고 하는 구조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간판은 척추 뼈 사이사이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요추에 있는 추간판이 어떠한 원인에 의하여 뒤 쪽으로 튀어나와 신경을 압박하는 병을 허리 디스크라고 합니다.

허리 디스크는 왜 생기나요?
허리 디스크의 원인은 외상, 척추 질환, 잘못된 자세 등 여러 가지입니다.
따라서 허리디스크는 허리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 수핵이 섬유테 밖으로 빠져 나와 주위신경을 누르는 병이고, 정확한 병명은 요추디스크 추간판 탈출증 입니다. 특히 나이가들면 수핵의 물이 빠지면서 퇴행변화가 진행되고, 수핵을 둘러싸는 섬유테가 얇아져아주 작은 부딪힘에도 수핵이 잘 빠져 나옵니다.

허리 디스크의 증상은?
신경 압박에 의한 증상이 주로 나타나게 되어 허리 디스크의 경우에는 다리가 저리거나 땡기는 증세가 보이며 심한 경우에는 다리의 힘이 약해지고 배뇨 장애 등도 생길 수 있습니다.
요통과 함께 한쪽 다리의 종아리를 따라 당기는 듯이 아프고, 저리고 시리며, 심하면 발이나 발가락까지 통증이 있고, 감각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환자들은 격심한 통증 때문에 가능하면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걷게 되는 구부정한 자세가 되는데, 이러한 자세가 오래되면 허리 근육의 긴장으로 인하여 통증이 더욱 악화됩니다. 반듯이 누워 무릎을 편 상태로 서서히 다리를 들어 올릴때, 들어 올린 다리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또, 통증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 아프지 않은 쪽의 하지에 체중을 얹고 몸을 옆으로 구부린 자세를 취하는 수도 많습니다.

허리 디스크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
일반적으로 안정, 온 찜질, 자세 교정, 허리 근육 보강 운동 등의 물리요법, 근육이완제 등의 약물요법, 코르셋 착용 등으로 단기간에 치료가 되는 경우가 많으나 장기간 증세의 호전이 없으면 보다 정밀한 검사가 요구되며, 간혹 원인에 따라 수술적인 치료가 요구되기도 합니다.
디스크의 초기에는 물리 치료나 약물 치료를 우선 시행합니다. 그러나 신경이 압박당하고 있는 증상이 뚜렷한 경우 튀어 나온 추간판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는 것이 치료의 원칙입니다. 수술 방법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현미경을 사용한 미세수술법의 사용이 주된 경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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