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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검사란(EEG)

뇌파검사란 피질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전기현상을 증폭하여 종이에 기록하는 방법으로 이전의 오랜 기간동안 모든 종류의 대뇌질활 환자에게 표준적인 검사로 시행되었으나 최근에는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상당부분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간질환자 또는 경련을 하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의 검사에 있어서 필수적이며 수면의 연구나 전신적인 대사성 뇌질환에 의한 뇌질환과 뇌사의 판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뇌파건사를 필요로 하는 증상 또는 질병은
일시적으로 의식소실 또는 경련 (소아 열경련)을 보이는 모든 환자를 주로 대상으로 한다. 주로 뇌파검사를 하는 경우를 가장 많은 순서로 나열 하자면 간질, 뇌혈관 장애, 두통, 현훈 등의 호소, 두부외상, 정신질환등의 순입니다.

검사방법은
통증이나 해로움은 없고, 환자들은 대부분 눈을 감은 상태로 침대에 누워 검사를 받게 됩니다. 전극을 머리에 20여개 붙인 후 뇌파 기계에 연결하여 기록하게 되며, 일반적으로 간질파는 간질 환자에게서조차 항상 나오는 것이 아니므로 이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유발방법을 쓰게 됩니다. 유발방법 중에는 전날 잠을 자지 않고 다음날 와서 검사하게 하는 수면박탈 뇌파검사, 분당 20회 정도의 심호흡을 3분간 하게하는 과호흡, 광자극을 주는 방법, 잠을 재우면서 검사하는 수면 뇌파 등이 있습니다.

검사 시 주의사항
약물복용 여부와 몸에 금속성 악세사리등의 착용 여부를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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