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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검사(ultrasonography)

초음파 검사는 초음파를 생성하는 탐촉자를 검사 부위에 밀착시켜 초음파를 보낸 다음 되돌아오는 초음파를 실시간 영상화하는 방식으로 검사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초음파 검사는 간편하고, 검사 시 환자가 편안하며, 인체에 해가 없기 때문에 영상 검사 중 가장 기초가 되는 검사법입니다. 특히 유방, 갑상선, 근골격과 같이 우리 몸의 표면에 위치한 구조를 쉽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고, 컴퓨터 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에 비해 검사 장비를 쉽게 움직일 수 있으며 실제 움직이는 구조물을 볼 수 있어, 중환자나 수술 직후 환자의 중재적 시술에도 유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검사 소요시간
대략 5~15분 정도 이고, 검사 부위에 따라 다양하나 대개 5~15분 정도 소요되며, 중재적 시술의 경우 그 이상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검사방법
우선 검사 부위에 초음파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수용성 젤을 바르고 탐촉자를 검사 부위에 밀착시켜 진행하고, 구조물을 잘 보기 위해 환자에게 호흡 협조나 자세 변화를 요구할 수 있으며 때에 따라서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 부위에 압박을 가하기도 합니다.

검사전 준비사항
상복부 검사 시에는 음식물과 음식물을 삼킬 때 들어가는 공기가 위장관에 있으면 췌장이나 하부 담관, 또는 담낭 검사에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성인의 경우 적어도 8시간, 가능하면 12시간 이상의 공복이 필요합니다. 소아는 6시간 공복이 필요합니다. 또한 하복부(골반) 검사는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 있어야만 검사가 가능하므로 아침 일찍 대변을 보고 검사 2~3시간 전부터 물을 500ml 이상 마시고 소변을 참고 와야 합니다. 콜라 등의 탄산음료를 마시면 안 됩니다.

검사주기
장기 및 질환에 따라 다릅니다. 만성질환자 즉, B형/C형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간경변, 알코올성 간질환, 비알콜성 지방간염, 담도성 만성 간질환의 경우 6개월 간격이 적당하며, 고형 장기 암환자의 수술 후 재발 여부의 추적 검사는 6개월~1년 간격이 적당하고, 유방암 스크리닝 검사의 경우 1년 간격, 양성 유방 질환은 6개월~1년 간격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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